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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NT의 시각, 만들고 있는 것의 기록, 현장에서 배운 것을 나눕니다.

현장에서

Buzz에서 AI 에이전트 팀 운영하기

요즘 Buzz에서 AI 에이전트로 여러 팀을 꾸려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맡을 일을 나누고 팀별로 대화할 공간을 두고 운영하는 중입니다. 실제 업무에서 에이전트와 함께 일해보고 있습니다. 이 경험을 앞으로 조금씩 써보려 합니다. 팀을 어떻게 나눴는지, 어떤 일을 맡기는지, 제가 직접 챙겨야 하는 일은 무엇인지. 운영하면서 겪는 일들을 가볍게 나눠보겠습니다....

사람은 사람이 응대해야 합니다
관점

사람은 사람이 응대해야 합니다

저는 사람은 사람이 응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과 직접 대화하는 자리를 AI에게 맡기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상담센터에서 고객의 말을 듣고 상황을 이해하고 답을 전하는 주체는 사람입니다. AI를 어디에 둘 것인지도 이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제가 바라는 AI는 상담원의 나머지 업무를 모두 책임지는 내부 어시스턴트 직원입니다. 고객과 대화하는 ...

관점

AI가 앞당긴 사이버 위협의 시간

ACENT 대표 얼마 전 OpenAI, Anthropic, AWS, Google, Microsoft, Oracle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조직이 공동 사이버 방어 공개서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참여 조직은 AI 기반 사이버 공격이 앞으로 수개월 안에 더 넓고 정교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전망은 공개서한 참여 조직의 판단이며, 독립 기관이...

관점

구형 기기 사용자는 우리 분석에 잡히지 않는다

스마트폰으로 폼을 작성하다 로딩이 5초 이상 걸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대부분 '나중에 하지' 하고 나가십니다. 이건 너무 당연한 반응이라 우리가 진지하게 다루지 않죠. 하지만 영국의 한 유틸리티 기업은 이 문제를 정면으로 마주했고, 그 결과 우리가 간과하는 중요한 진실을 드러냈습니다. 문제의 발견: 보이지 않는 이탈 이 기업은 React 기...

Linear가 빠른 이유를 AI 제품 관점에서 보면
관점

Linear가 빠른 이유를 AI 제품 관점에서 보면

Linear가 빠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서버 속도보다 네트워크 대기 시간을 사용자의 행동 경로에서 빼내는 설계에 가깝습니다.

관점

AI 에이전트의 진짜 비용은 코드가 아니라 검증에 있다

논문이 측정한 것 arXiv에 올라온 "Tokenomics: Quantifying Where Tokens Are Used in Agentic Software Engineering"(2601.14470)은 에이전트 기반 SW 개발에서 토큰이 어디에 얼마나 쓰이는지를 실제로 쟀다. ChatDev 프레임워크와 GPT-5 추론 모델로 소프트웨어 개발 태스크 30개...

관점

AI가 코드를 더 빨리 쓰게 해줬는데, 버그는 왜 줄지 않았을까?

rsync 프로젝트 데이터로 본 AI 코딩 도구의 실제 영향2026년 6월 첫째 주, Hacker News를 뜨겁게 달군 글이 하나 있다.“Did Claude Increase Bugs in rsync?”한 개발자가 오픈소스 프로젝트 rsync에 Claude를 도입한 뒤 “버그가 늘어난 것 같다”는 말이 돌자, 통계학 석사인 아내와 함께 10년치 릴리스 데이...

관점

AI 에이전트보다 먼저 필요한 것: AI 운영 체계

AI 에이전트는 단독 자동화가 아니라 권한, 승인, 예외 처리, 로그가 있는 운영 체계 안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AI 에이전트에 대한 대화가 바뀌고 있다. 한때는 “무엇까지 할 수 있나”가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어디까지 맡겨도 되는가”가 더 중요한 질문이 되고 있다. 특히 에이전트가 이메일, CRM, 고객지원 도구, 내부 데이터베이스처럼 실제 업무 시...

관점

Anthropic의 S-1 제출: AI 경쟁은 모델에서 운영 시스템으로 이동한다

Anthropic S-1 filing and enterprise AI infrastructure Abstract editorial illustration of an S-1 filing, enterprise workflow cards, and AI infrastructure lines. ...

현장에서

구글 드라이브 파일 정리, 이제 Gemini AI가 알아서 해드립니다!

구글 드라이브에 끝없이 쌓여가는 업무 문서와 자료들, 어느 폴더에 넣어야 할지 몰라 '내 드라이브' 최상단에 방치해 두신 적 없으신가요? 수동으로 파일을 일일이 확인하고 적절한 폴더로 옮기는 작업은 실무자들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는 대표적인 단순 반복 업무입니다. 이러한 디지털 피로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Google Workspace가 드라이브 내 ...

관점

'Gemini 시대'를 입다! Google Workspace, 완전히 새로워진 아이콘 디자인 공개

스마트폰이나 웹 브라우저에서 Google Workspace 앱을 열었을 때, 아이콘들의 색상과 모양이 너무 비슷해서 원하는 앱을 한 번에 찾기 어려우셨던 적 없으신가요? 기존의 통일된 4색 기반 디자인이 시각적인 혼란을 준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Google이 각 앱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세련된 ‘새로운 시각적 정체성(Fresh Visual Identity)’...

현장에서

🔄 Microsoft에서 Google Workspace로! 소규모 기업을 위한 '1-Click' 자동 연동 지원

더 나은 업무 환경을 위해 Google Workspace 도입을 고민 중이지만, 기존 Microsoft 환경에 쌓인 방대한 데이터와 사용자 계정을 일일이 옮겨야 한다는 생각에 막막하셨던 적 없으신가요? Google Workspace가 소규모 비즈니스 고객의 이러한 초기 마이그레이션 부담을 완전히 덜어드리기 위해, 설정 단계에서 Microsoft 사용자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