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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서비스 혁신을 위한 한 걸음! Freshservice 25년 8월 릴리스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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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서비스 혁신을 위한 한 걸음 더!

Freshservice 25년 8월 릴리스 하이라이트

ITSM, ITOM, 그리고 통합 관리까지 —
이번 Freshservice 2025년 8월 릴리스(버전 2025.R08L.01)의 새로운 업데이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AI 기반 분석 강화, 운영 자동화 향상, 그리고 보안·정책 개선을 통해 조직의 서비스 관리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합니다.

Freshservice banner

I. 🤖 AI와 데이터로 더 똑똑해진 IT 서비스 관리

1️⃣ 자연어 분석 (Natural Language Analytics)

Freddy AI에 자연어 인터페이스가 도입됩니다. 단순한 텍스트 명령만으로도 트렌드 그래프, 차트, 인사이트를 바로 생성할 수 있어 데이터 분석 접근성이 크게 향상됩니다.

2️⃣ 서비스 카탈로그 개선

공유 필드 재사용, 이메일 자동 채우기, 필드 보관처리 등 복잡한 카탈로그 설정을 간소화하는 기능들이 추가되었습니다.

3️⃣ 온보딩·오프보딩 보고서 강화

직원 라이프사이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온보딩/오프보딩 분석 리포트로 HR 인사이트가 더 깊어집니다.

4️⃣ 워크플로우 시간대 명확화

날짜·시간 필드의 툴팁에 적용 시간대(계정 기준)가 표시되어 자동화 실행 시 혼동을 최소화합니다.

II. ⚙️ 운영 관리 효율 향상 (ITOM)

경고(Alerts) 워크플로우 샌드박스

이제 관리자(Admin)는 Alerts 워크플로우를
프로덕션 반영 전 샌드박스 환경에서 안전하게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상태 페이지(Status Page) 개선

인시던트·유지보수 ID를 이메일 알림에 직접 표시

인시던트 게시 시 에이전트 협업 위젯 내 상태 페이지 자동 오픈

권한 구조가 세분화되어 “생성·편집”과 “삭제” 권한을 별도 관리 가능

경고 사용자 지정 필드 도입

경고(Alerts)에 커스텀 필드를 추가하여 문맥 기반 자동화와 문제 해결 속도를 높입니다.

III. 🔗 앱 & 통합 – 더 넓은 생태계로의 확장 인적 자원 및 시간 관리

보안 및 지식 관리

Tenable Connector App: 취약점 → 인시던트 자동 동기화

Notion, GetGuru: 지식 기반 문서 검색 및 회신 첨부 기능 강화

IT 운영 및 관리

Riverbed Aternity 통합: 디지털 경험 최적화 (Pro/Enterprise 대상)

Jumpcloud App: 사용자 동기화 자동화

DocuSign 통합: 전자 서명을 통한 문서 승인 관리

IV. 🧭 정책 및 시스템 업데이트

✅ Freshservice Analytics 공정 사용 정책(FUP) 적용 연장

적용 기한이 2025년 11월 5일로 연장되었습니다. 해당일 이전에 보고서가 정책을 준수하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 MS Teams Orchestration “Post Message” 중단

기존 기능은 2025년 9월 릴리스부터 지원 종료됩니다. → “Post Message using Power Automate”로 전환 필요

🗓️ 11월 5일 적용 예정 주요 변경

승인 구조 개편: 승인자·그룹·체인 기반 구조 도입

Load Balancer 정책 변경: IP 허용목록 → 도메인 기반 허용으로 전환

샌드박스 계정 업그레이드: 2024년 9월 10일 이전 생성분은 2025년 11월 4일 전 삭제·재생성 필요

V. 🛠️ 버그 수정 및 안정성 향상

이번 릴리스에서는 여러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설문조사 응답 가시성 개선 (그룹 권한 기반 접근)

전자 서명 문서 중복 생성 오류 수정

사용자 지정 필드 이름 중복 방지 로직 개선

자동화를 통한 워크스페이스 간 에이전트 할당 차단

사용자 지정 개체 및 워크플로우 관련 기술적 오류 다수 수정

💡이번 2025년 8월 릴리스는 데이터 중심 IT 서비스 혁신, 운영 자동화의 안정성 강화, 그리고 정책 전환 대비 지원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Freshservice는 앞으로도 AI와 자동화를 기반으로 IT 팀이 더 효율적이고 민첩한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