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폴더 보안 강화! Google Drive가 파일/폴더 만료 기한 설정을 자동화합니다.
🗣️ 통제 불가능한 외부 공유의 리스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외부 파트너에게 중요한 파일이나 폴더를 공유하는 일은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끝난 후에도 공유 권한이 남아있어 민감한 데이터가 외부에 계속 노출되는 '보안 구멍'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Google Drive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료 기한 설정 기능을 대폭 개선했습니다.
1. 공유 권한 관리의 자동화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파일뿐만 아니라 폴더 단위로도 만료 기한을 설정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로써 주최자는 수동으로 공유 권한을 회수하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납니다.
✨ 핵심 기능: 확장된 만료 기한 설정

폴더 만료 기한 지원: 이제 폴더 자체에 만료 기한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폴더 내 모든 파일은 설정된 날짜에 자동으로 공유가 중지됩니다.
사용자별 맞춤 설정: 특정 파일이나 폴더에 대한 만료 기한을 사용자별로 다르게 설정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예: A 파트너에게는 30일, B 컨설턴트에게는 7일)
간편한 수정 및 연장: 설정된 만료 기한은 Drive의 공유 설정 메뉴에서 쉽게 확인하고 수정하거나, 필요한 경우 만료일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2. 실무 적용: 보안 리스크와 행정 업무 감소
이 자동 만료 기능은 기업이 외부 협업 시 겪는 보안 리스크와 행정 관리 부담을 크게 줄여줍니다.
🚀 Before & After: 보안 및 관리 효율의 변화
[Before] 기존 환경의 어려움 | [After] 자동 만료 기능의 효율 |
|---|---|
프로젝트 종료 후 수많은 파일을 일일이 확인하며 공유 권한을 수동으로 해제해야 했습니다. | 폴더 단위로 한 번에 설정하면, 기한 만료 시 모든 파일의 공유가 자동으로 중지됩니다. |
공유 권한이 남아있어 민감한 데이터가 외부에 무기한 노출될 위험이 있었습니다. | 만료 기한이 자동으로 통제되므로, 데이터 유출 리스크가 극적으로 감소됩니다. |
파트너마다 계약 기간이 달라도 동일한 권한을 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 사용자별 맞춤 만료 기한 설정으로 계약 조건에 맞는 정교한 보안 통제가 가능합니다. |
❗ 필수 체크: 이용 요금제 및 유의사항
A. 주요 기능 이용 가능 요금제
이 기능은 Google Workspace의 Enterprise 등급을 비롯한 고급 보안 기능이 필요한 구독자들에게 제공됩니다.
대상: Enterprise Standard/Plus, Education Standard/Plus 등.
B. 이용 시 유의사항
출시 속도 유의: 이 기능은 2025년 11월 17일경부터 단계적 출시(Gradual Rollout)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사용자에게 반영되기까지는 최대 15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권한 제한: 만료 기한 설정은 '뷰어(Viewer)' 또는 '댓글 작성자(Commenter)' 권한에만 적용됩니다. '편집자(Editor)' 권한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는 데이터 보안을 위한 정책입니다.)
📈 새로운 AI 기능을 당신의 무기로
Google Drive의 확장된 만료 기한 설정 기능은 외부 협업의 편리함은 유지하면서도, 데이터 통제권과 보안 수준을 한 단계 높입니다. 이 기능을 활용하여 불필요한 보안 리스크 없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하시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URL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 https://workspaceupdates.googleblog.com/2025/11/set-sharing-expirations-files-and-folder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