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for Customer Support Operations
고객지원 현장에서
AI가 일하게 만듭니다
에이센트는 고객지원 운영의 AI 경험(AX)을 설계하고 구현하는 회사입니다. 16년간 기업의 고객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며 배운 원칙은 하나입니다 — AI는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원이 일하는 화면 안에서 일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SK하이닉스, SK텔레콤을 비롯한 국내 대표 기업들의 고객지원 운영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What is AX
AI를 도입하는 것과,
AI가 일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많은 조직이 AI를 도입했지만, 상담 현장에서 AI가 실제로 일하는 조직은 드뭅니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모델의 성능이 아니라 AI가 놓이는 경험의 설계 — AX입니다. 에이센트가 설계하는 AX의 세 가지 원칙입니다.
상담원의 화면 안에서
AI는 별도의 창이 아니라, 상담원이 이미 일하는 도구 안에 있어야 합니다. 새로운 업무 공간을 강요하는 AI는 현장에서 살아남지 못합니다.
사람의 승인 위에서
AI의 제안은 사람이 검토하고 승인하며, 그 기록이 남아야 합니다. 승인과 기록이 있어야 운영팀이 AI를 신뢰하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운영 맥락으로부터
티켓, 고객 이력, 지식 문서, 승인 기준을 함께 읽을 때만 AI는 정확해집니다. 맥락 없는 AI는 그럴듯한 오답을 만듭니다.
ACENT Flow
AX는 슬로건이 아니라,
이미 작동하는 제품입니다.

티켓 분석
티켓을 읽고 핵심 요약, 현재 상태, 핵심 쟁점, 권장 조치까지 운영 맥락으로 정리합니다.

필드 추천
티켓 분류와 속성을 제안해 상담원이 매번 손으로 고륾던 반복 작업을 줄입니다.

AI 어시스턴트
이전 대화와 지식 문서를 근거로 답변 초안과 다음 액션을 업무 흐름 안에서 제안합니다.
Toolbox
검증된 도구 위에
AX를 구현합니다.
에이센트는 글로벌 SaaS 벤더의 공식 파트너입니다. 고객지원 운영에 필요한 최적의 도구를 선정하고, 그 위에 AI가 일하는 환경을 만듭니다.
- FreshworksPlatinum Partner · 12년
- Google Cloud공식 파트너 · 16년
- Monday.com공식 파트너
- SplashtopElite Partner
고객지원 조직의 AX,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함께 보겠습니다.
ACENT Flow 데모부터 고객지원 운영 진단까지, 필요한 맥락을 알려주시면 맞는 담당 흐름으로 이어가겠습니다.